신종플루가 유행하다보니 이제는 어디서든 손 소독기가 배치된 광경을 흔하게 볼수 있다.
내가 출입하는 업체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여의도 HP, 삼성동 MS, 명동 LG CNS 등 사방에서 손소독기가 배치돼있다.
그런데 신기한 것은 웬만하면 해보자는 주의인 나도 손 소독기 앞에선 왠지 죄인이 된듯한 기분이다.
손 소독을 하고 있으면 주위사람이 이상하게 쳐다본다. 왜일까?
<아이쿠ㅡ하이쿠>는 원래 140자 트위터를 모방해서 써보려고 했는데 의외로 길이 길어진다 ㅋ
이상일
2009/09/22 10:28
2009/09/22 10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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